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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대신 수박배를 탄날
함께웃으면 행복이 커진단다
저자
이윤주
출판사
있어여
출판일
2026년 5월 31일
구매처
상세정보

책소개

《구름빵 대신 수박배를 탄 날》은 어느 날 강물 위로 둥실 떠내려온 커다란 수박에서 시작되는 신비로운 그림동화입니다.

말을 하는 수박배를 만난 아이들은 하늘로 떠오르고, 구름과 무지개, 반짝이는 씨앗별을 만나며 특별한 여름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속에서 아이들은 함께 웃는 기쁨, 친구를 아끼는 마음, 나누면 더 커지는 행복을 배우게 됩니다.

짧고 쉬운 대화체와 밝은 상상력으로 구성되어 3~7세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마음을 나누기 좋은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프롤로그

여름은 이상한 일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계절입니다.

반짝이는 햇살 아래에서는 평범한 강물도 마법처럼 빛나고,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바람을 타고 멀리멀리 퍼져 나가곤 하지요.

어느 날, 강물 위로 아주 커다란 수박 하나가 둥실 떠내려왔습니다. 그런데 그 수박은 그냥 수박이 아니었어요. 눈도 있고, 웃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말을 걸어왔거든요.

“안녕! 나랑 함께 여행 갈래?”

그 순간 아이들의 가슴은 두근두근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수박배를 타고 구름과 무지개, 씨앗별을 만나는 신비로운 여행이 시작되었답니다.

이 이야기는 함께 웃는 마음이 얼마나 큰 행복이 되는지 들려주는 작은 여름 선물입니다.

 

목차

책소개

프롤로그

목차

 

1장. 수박배를 만났어요

2장. 하늘 여행을 떠나요

3장. 씨앗별의 선물

 

에필로그

저자소개

 

저자소개

이윤주는 따뜻한 상상과 감성을 담아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쓰고 있는 작가입니다.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웃고, 꿈꾸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동화와 그림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특히 짧고 쉬운 문장 속에 사랑, 우정, 나눔의 가치를 담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구름빵 대신 수박배를 탄 날》은 여름밤의 반짝이는 상상력과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이 책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모험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순수한 웃음을 떠올리게 하는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름빵 대신 수박배를 탄 날

 

발행┃2026년 5월 31일

저자┃이윤주

가격┃5,900원

펴낸곳┃있어여

출판사등록┃2026년 2월 3일 (제2026-000017호)

이메일┃e8681100@naver.com

ISBN┃9791124624272

ⓒ이윤주2026

본 책은 저작자의 지적 재산으로서 무단 전제와 복제를 금합니다.

본 도서는 집필 및 편집 과정에서 인공지능(AI) 도구의 도움을 일부 활용하였으며, 최종 원고의 내용과 책임은 전적으로 저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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