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정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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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한국드론뉴스닷컴) 김국환명예기자 = 김면 진주시태권도협회회장의 당선증 전달식이 지난 31일 낮 진주시 평거동의 한 식당에서 열렸다.
진주시태권도협회는 지난 27일 제22대 진주시태권도협회 회장 선거에서 단독으로 등록한 김면 후보를 당선인으로 선정함으로써 무투표로 당선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규학 경남도태권도협회장을 비롯해 진주지역 태권도인과 이번 선거를 관리한 선관위원 등이 참석했다.
신임 김면 회장은 “진주 태권도인의 친목과 단결은 물론 기량과 품격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며 “진주태권도인의 자부심을 키우고 좀 더 회원 중심의 운영으로 개선해 나가고 코로나19 극복 추이를 봐가면서 대회유치나 심사 등 회원들의 활동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면 신임 회장은 올해 2월 취임한 한규학 전임 회장이 경남도태권도협회장에 당선돼 자리를 옮겨 공석이 됨에 따라 다시 선거를 통해 당선됐으며 임기는 전임회장의 잔여임기 동안이다. 진주시태권도협회장의 임기는 4년이며, 진주지역 개설 태권도장은 90여 곳, 지도자급 태권도 회원은 100여 명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