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정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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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한국드론뉴스닷컴) 이창훈 명예 기자 = 창원의 아름다운 바다와 진동앞바다에서 촬영한 해돋이 장면이 여름의 뜨거움 속에서도 더위마저 날릴 듯 아름다운 한 폭의 수채화를 감상하는 느낌을 가져온다.
이 모든 장면들은 드론이 있기에 가능한 장면이 아닌가.
드론이 우리의 일상에서 아주 근접한 영역에서 모든 활동을 하고 있는 4차미래산업의 동력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7월 26일 오후 3시쯤 진동에 콰이강의 다리에서 배가 지나가는 모습을 드론으로 촬영했다.
또 한 장의 장면은 지난 7월 22일 오전 5시 30분경 진동앞바다에서 기자가 공모전 촬영 때문에 미더덕 수확하는 곳에 따라가서 일출 장면을 담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