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정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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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한국의 사진작가 김종근씨가 2차 드롭아트 전을 열었다.
김종근 한국사진작가협회 진주지부장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진주시청 갤러리 1949에서 드롭아트 기술을 이용한 작품인 ‘상상의 세계로 초대전’을 개최했다.
김종근 작가는 “코로나 19로 지구촌이 큰 재앙을 겪고 정치, 경제, 문화 예술 활동에도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고 있다”며 “사진작가 활동을 하면서 웨딩 연출 스튜디오를 운영하다 코로나19로 결혼식이 급격히 줄어들고 대면강의 없어지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 고민하다가 드롭아트를 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종근 작가는 개인전을 개최함에 조심스러운 시기임에도 첫 번째 개인전 ‘회상’에 이어 2021년 두 번째 개인전 ‘상상의 세계’전을 열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시작품은 water drop 장치를 통하여 물방울의 낙하속도, 물감의 종류, air의 강도 등에 따라 나타나는 형상은 실로 미지의 세계를 방불케 하였으며 이를 초고속으로 촬영한 작품이다.
김작가는 경남사협초대작가로 현재 사천시 평생교육원 사진감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