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WG스포츠파크(구 쥬라기골프장), 코스관리 전문업체 운영

골프장 전문업체 관리시대로 접어들었다

WG스포츠파크 김대중 이사
(경남 고성=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코로나19로 답답한 가슴을 맘껏 펼치고 싶은 심정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넓은 야외를 한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는 골프장의 그린을 보면 더위를 한껏 날리고픈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런일이다.”

답답함을 야외로 떨치며 골프장으로 달러가는 레저인들이 증가하고 있고 골프인구의 증가와 함께 기존의 골프시장은 전문업체들의 운영으로 프레임이 바뀌고 있다.

 

그 한축을 맡고 있는 업체가 ()제임스이엔지이며 경남 고성의 쥬라기골프장을 전문관리하는 업체로서 상호도 WG스포츠파크로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제임스이엔지(대표이사 정재원)는 김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업체로 골프장 관련 산업을 총망라하고 있는 업체이며 매뉴얼과 데이터에 기초한 골프장을 전문 관리하고 있다.

 

전문 관리업체들의 시대가 오면서 골프장의 그린은 마치 환상적인 그림작품처럼 깨끗하고 잘 가꿔지며 골프인들의 환호와 찬사를 받고 있다.

이같은 추세에 따라 2016년 설립된 제임스이엔지는 윈터그린의 계열사로 코스관리 아웃소싱 및 시공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고 명확한 비전과 목표를 토대로 코스 품질은 꾸준한 관심과 체계적 보살핌의 결과라는 인식으로 골프장을 운영, 관리하고 있다.

 

고성의 WG스포츠파크(구 쥬라기골프장)를 운영하고 난 이후 코스와 전문가의 코치에 힘입어 골프장을 찾는 동호인들이 많이 늘었다는 게 주변의 이야기이다.

제임스이엔지는 단순 코스관리를 넘어 관련 산업에 대한 원스톱 운영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것도 장점이다. 코스관리, 조경관리, 전문방제, 식재공사, 관리 컨설팅, 자재 취급 등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해 자재부터 관리, 시공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G.T.B 시공과 조경 식재·관리, 대회 코스 세팅 등 관련 시공 실적도 풍부하며 골프장 농약·자재 전문 계열사인 윈터그린에서 검증된 자재를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다.여기에 일본 코스전문업체 그린메인터넌스, 세이와 큐슈농업연구소 및 홋카이도농업연구소 등과 제휴로 최신 코스관리·자재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제임스이엔지는 현재 아라미르골프앤리조트, 레이크힐스경남CC 을 관리중이며 보라, 에이원, 블루원디아너스, 정산, 팔공CC 등 전문 방제 용역도 성실하게 수행중인 업체이다.

 

김대중 이사는 경남 창원시(구 진해)지역에 위치한 36홀의 아라미르골프앤리조트에서 최근 부산경남 오픈 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골프장 관리전문업체로 성장하고 있다식음료사업에도 진출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업체로서 국내 골프인구의 저변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한다.

 

고성의 WG스포츠파크 파3 7, 4 2개로 구성돼 있으며 방갈로와 식당, 커피숍 등 골프인들이 쉼을 누릴수 있는 토털스포츠파크로서의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47,500(75천 평)의 넓은 대지에 안착한 골프장은 마치 남해안의 가장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담고 있는 자연 그대로의 친밀감을 느낄수 있는 곳이다.

 

편백숲이 아름다운 골프장이며 산과 산사이의 조용한 자연속의 골프장은 가장 난이도가 높은 1번홀의 경우 주변이 워터 해저드(water hazard)로 되어 있어 호수에 돌을 던지는 심정으로 티샷을 하면 된다고 한다.

 

제임스이엔지는 잔디관리와 코스관리, 식음관리사업을 하면서 골프전문 관리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리모컨으로 조정이 가능한 모노 카트에 골프백을 싣고 홀을 이동하며 자연을 만끼하는 골프장에서의 하루라면 코로나의 시름도 덜 수 있을 터이다.

 

jungck2528@naver.com

잔디관리중인 WG스포츠파크

 



정천권 기자
작성 2021.08.03 10:01 수정 2021.08.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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