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펜션 사천의 ‘별주부 펜션’

비토섬내 풍수명당에 소나무 자리해

동물들까지도 출산 이어져 '희귀한 일'

별주부펜션 전경
정중앙의 소나무
각종 방송에서 소문난 펜션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사천시 비토섬 관광특구내 한 펜션이 다산(多産)의 펜션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이곳에 자리 잡고 있는 소나무로 인해 다산의 풍수적인 요소를 지녔다는 소문이 알려지면서 전국의 출산을 준비하는 부부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는 것이다.

 

사천시 서포면 비토리 264-9에 위치한 별주부 관광펜션(대표 김은호)이 자리한 곳이다.

유명 풍수학자들의 견해에 따르면 비토섬 별주부전 펜션은 유명한 관광지로써 일출인 동으로 와룡산과 일몰인 서쪽으로는 금오산 정중앙센터에 위치한 비토섬안 솔섬에 위치한 풍수적인 명당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정중앙에 위치한 소나무를 보면 알지만 다산의 터로서 고객들이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다고 알려지고 있다.

 

펜션 대표 김은호씨는 대구에서 병원 주차사업을 하는 한 단골손님은 203호에 투숙한 이후 4명의 쌍둥이를 낳았으며 현풍의 한 손님도 쌍둥이를 낳았다고 말한다. 이로 인해 대구 금복주를 한 박스 갖고 와서 고맙다고 인사까지 하는 등 소나무 덕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601호 손님은 부산기장 손님으로 52살에 이곳에 와서 3번 숙박 후 임신해 고맙다고 아침 일찍 소나무를 보고 절을 하고 가는 등 웃지못할 사연들을 소개했다.

 

김은호 사장은 이곳의 각종 동물들까지 임신해서 참으로 낭패를 보고 있다고 말한다.

오리..고라니.제비..지네.참새.벌등 수많은 동식물들이 임신해 풍수학자들의 말이 그대로 맞아 들어가고 있다고 귀띔한다.

 

물론 이 지역은 소나무 터로 인한 풍수적인 이점도 있지만 사천시의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펜션가이기도 하다.

 

한 치 발 아래로 나아가면 청정해역의 해바리를 통해 바다에서 낙지를 비롯한 바지락, 굴 등 해산물을 무한정 캐낼 수 있는 보물창고 같은 지역이다.

  

별주부전으로 유명한 비토섬의 별주부 펜션에서 또 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면 사천의 향수를 잊지 못할 것이다. 숙박문의는 055-855-7171로 하면 된다.

 

 

 


정천권 기자
작성 2021.10.13 10:08 수정 2021.10.1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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