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본 진주 외전. 지리산 유평마을 . (2021년 11월 15일. 드론촬영 손윤제)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기자 = 디스커버 진주!
지리산 유평마을은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에 있는 작은 산골마을으로서 지리산 자락에서 천왕봉을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마을이다. 즉 하늘아래 첫 동네인 것이다.
내원사를 지나고 대원사를 거쳐 계곡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마침내 산골작은 마을에 다다른다.
필자가 다녀온 거기는 마침 단풍이 무러익어 절정을 이루고 있었다. 여름이 아닌 가을에 만난 유평마을은 또 다른 느낌과 상쾌함에 온 몸으로 자극되었다.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 새소리, 풀벌레소리, 자연의 소리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특히 그중에 낙옆 떨어지는 소리는 나의 청각을 자극 하기에 충분했다.
마을 사람들은 드론이 하늘로 떠서 동네를 영상으로 담는 모습에 신기한듯 바라보았다. 아마도 산골에서 만난 드론은 분명 외계인이 온 듯한 존재임에 충분하다.
계곡을 끼고있는 아름다운 모습들, 사과가 무러 익어 탐스럽게 열러있는 모습, 단풍이 온 산에 물들어 있는 모두가 한 폭의 그림처럼 그려저 있는곳 바로 그곳! 하늘아래 첫 동네 지리산 유평 마을이다.
네비게이션 검색에 '유평마을', '하늘아래첫동네' 라고 검색하면 바로 안내도 한다.
디스커버 진주는 진주의 새로운 시각과 느낌으로 전 세계에 알리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운영하고 창작자들의 숨소리를 전해주는 공간이기도 하며 현재 구독자수가 6천명이 넘을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 DI,EDIT 김재희, 드론촬영 손윤제 이며 페이스북 웹페이지는 https://www.facebook.com/DiscoverJinju 와 유튜브 https://youtube.com/c/yunjeson 에서 검색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