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자매 "소공" 의 이야기가 중국 국영매체 "CGTN" 에 소개되었다.

director Komeil Soheili

(사진제공 = Komeil Soheili)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경상남도 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판소리 자매 "소공" 의 이야기가 중국 국영매체 "CGTN" 에 소개되었다.


한국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는 현재 유네스코 문화 유산 목록에 있는 전통 예술 형식이다. 그러나 한때 대중적이었던 이 음악 형식은 오늘날의 K-POP에 의해 다소 가려져 있었다. 위 다큐멘타리는 전통 판소리를 한국인의 일상으로 되살리는 방법을 찾은 두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다.


다큐제작 감독은 Komeil Soheili, 연출에 김재희, 제작 도움에 진주시문화도시지원센터(문화도시진주)와 드론촬영 손윤제이다.


A modern twist on a South Korean music tradition: Pansori


Pansori is a traditional art form that is currently on the UNESCO cultural heritage list. However, this once popular form of music is rather overshadowed by today's K-pop. "The Vide" follows the story of two sisters who found a way to enliven traditional Pansori and bring it back to the everyday life of Koreans.

CGTN기사링크는 "https://bit.ly/310jgXA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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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천권 기자
작성 2021.11.24 21:41 수정 2021.11.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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