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기자 = 제41회‘올해의 최우수예술가’수상자 송미숙의 동향 자유·예술·창작의 정신 존중
송미숙(진주교육대학교 교수, 사)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은 오는 12월 10일(금) 저녁 6시 서울 피제이호텔 카라디움홀에서 제41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로 선정되어 수상을 한다. 송미숙은 11월 6일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제24회 서울세계무용축제에‘한국의 춤-명무에서 新명무로’에 민살풀이 춤을 추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어 11월 17일은 진주현장아트홀에서 제10회 한국예인의 명작명무전을 총기획하고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송미숙은 전통을 바탕으로 한 전통춤 무용가로 6세에 입문하여 신무용과 전통무용을 섭렵하고 열정적인 공연활동과 더불어 연구에도 매진하며 한국춤의 브랜드를 가치를 입증시키는데 힘써오고 있다.
12월 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사)한국무용협회(회장 최길복)의 초청으로 ‘공감예무를 말하다’의 무대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갖는다. 이번 공연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진주검무, 제27호 승무, 제92호 태평무, 춘앵전, 민살풀이춤, 한량무, 구덕춤, 동백은 피고지고.. 등 예인들의 다양한 컨텐츠를 한 무대에 올려 예혼과 풍류의 장을 선보인다.
총예술감독(송미숙)은 다양한 문화공존의 시대에 전국을 향한 첫 시작을 제주도를 기점으로 ‘지역문화와의 교류’공연을 기획하였다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각 지역 예술인들과의 스며들기, 이어나가기등을 통해 수용과 존중, 우리춤에 대한 정체성 인식과 춤문화의 확장성을 기대하며 삶의 가치를 예술의 섭리로 채워가고자 하는 예술인들의 진정성에 힘찬 응원을 보낸다.
曉潤 송미숙
▶ 진주교육대학교 교수, 한국문화예술컨텐츠연구소 소장, 한국예술문화연구 발행인, 전)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사)한국무용협회 전통무용 분과위원장 엮임, 사)한국국악협회 무용분과 위원장 역임, 재)한국전통무형문화재진흥재단 자문위원, 재)진주문화관광재단 이사, 경상남도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울산광역시 문화재위원회 위원, 이북5도청 문화재위원회 위원
▶ 문화예술교육개론(공저:2019), 초등무용교수법(공저:2015), 문화예술교육의 이론과 실제(공저:2014), 안성향당무(저:2004),창작을 위한 무용교육(공역:2000), 무용개론(편저:1998)
▶ 한밭국악제 명무부 대통령상(2005), 대한민국 국악교육자상(2019), 국제학술심포지엄 학술상(2018), 국제문화예술대상(2016), 한국국악대상(2016), 무용교육자상(2014), PJIFF Malaysia/s pecial prize(2014), 대한민국문화예술상(2010), 올해의 춤꾼(2002), 민족문화예술대상(2003), SIDFchina/Goldaward(1994), WFDF Italy/special prize(1993), WFDF Spain/special award (19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