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도의원 예비후보 박상길 기자회견)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 기자 = 사천시 제2선거구 국민의 힘 도의원 예비후보 '박상길' 출마 기자회견. 2022.4.13,사천시청 브리핑룸
“20년 넘게 한 사람이 시‧도의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말이됩니까?”
사람부터 바꾸고 삼천포도 바꿔가겠습니다.
사천시제2선거구 도의원 예비후보 박상길
“사람을 바꿔야 삼천포가 살아납니다.”
사천시 제2선거구 도의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상길 생활정보지 봉화대 대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사천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20여년간 한 사람이 시‧도의원을 하고 있는 지역의 현실을 생각하며 이제는 새로운 인물이 나서 새로운 정책으로 구 삼천포시 지역의 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상길 도의원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사람을 바꿔야 삼천포(사천시제2선거구)가 살아납니다”라며 “2(이)번에 박상길을 선택하면 다음은 우리 모두에게 기회가 옵니다”라고 강조하고 새로운 사천의 발전과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는 마당에 새로운 인물을 선택하여 새롭게 사천과 구 삼천포지역의 발전을 추진해 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자회견에서 박상길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삼천포지역민과 유권자 여러분 저 박상길 도의원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공약이나 정책보다 사람 먼저 바꿔 봅시다”라며 “저는 시장선거, 도의원 선거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이번 지방선거 삼천포지역 국민의힘 도의원 예비후보가 현직 도의원 한 사람뿐이어서 삼천포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화가 치밀고 자존심이 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상길 예비후보는 “왜? 이렇게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도전할 사람이 없는지, 왜? 이토록 지역 발전이 없는 삼천포에 사람이 바뀌는 것을 두려워하는지, 한번 당선되면 그 사람이 20년 동안 아니 그 이상을 계속해서 해야하는지...의구심을 던진다”며 용기 있는 결단을 하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박상길 예비후보는 또 “시장후보와 도의원 후보로 실패를 연속적으로 해 왔지만 이번 도전은 삼천포 미래를 바꾸고 발전시킨다는 명목보다 먼저 사람부터 바꾸고 삼천포에 사람 있고 능력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이 자리에 섰다”고 강조했다.
박상길 예비후보는 그동안 28년이란 세월을 봉화대 신문 대표로 오면서 지역의 애로사항과 문제점들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며 정말 이번도전에 당선이 된다면 그 어떤 후보들보다 지역의 발전을 위해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상길 예비후보는 현재 생활정보신문 봉화대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립경상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사단법인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남협의회장을 역임했으며 POSCO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