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의회, 추석명절 앞두고 복지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

관내 노인복지시설 등 6개소 방문

(사진제공=사천시의회) 위문품 전달

(사천=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사천시의회(의장 윤형근)는 지난 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받는 이웃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윤형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화장지, 세제 등 시설에서 필요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여부를 살펴보는 등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코로나19 재확산과 집단감염의 방지를 위해 입소자 위문은 자제했다.

 

윤형근 의장은 사회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분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사천을 만들도록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의회는 매년 명절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 추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최소인원만 참석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작성 2022.09.08 02:38 수정 2022.09.0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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