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 시장, 2022년 집중 안전점검 참여

(사진제공=사천시) 안전점검을 하고 있는 박동식시장

(사천=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사천시는 오는 1014일까지 시민들에게 안전한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의 일환으로 ‘2022년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집중 안전점검에는 박동식 시장이 직접 참여해 건축, 소방, 전기 등 위험요소를 세밀히 확인하는 등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점검을 추진한 것은 물론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했다.

 

박 시장은 지난 27일 아르떼리조트 본관 4층에 위치한 바다가 보이는 영화관 메가박스 삼천포점을 대상으로 건축, 전기 등 해당 분야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박 시장은 현장조치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조치 하도록 하고, 재해 안전상 문제가 예견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한 보완조치를 지시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가 아직 완전히 잡히지 않은 상황 속에서 점검을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시설물 관리에 힘써달라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작성 2022.09.28 10:54 수정 2022.09.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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