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가득 반찬나눔 행사

장애인, 부자세대, 독거노인 등 50세대 밑반찬 전달

(사진제공=남해군)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봉사활동

(남해=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창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종완)는 지난 29일 창선면새마을 취사장에서 취약계층에게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은 소불고기, 잡채, 배추김치, 떡 등 1인당 2만원 상당의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결식우려가 예상되는 장애인, 부자세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했다. 가가호호 직접 반찬을 전달하면서, 안전 확인과 안부를 여쭤보는 등 정서적 지지에도 힘썼다.

 

이날 사업은 창선면 특화사업인 나눔곳간 타인능해의 재원과 자체 회비를 통해 추진되었으며,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지역사회사업 외 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과 경남도 특화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창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완 민간위원장은 원래 추석 명절 전 활동 하려했으나 태풍 힌남노로 일정이 연기되었지만, 다행히 쌀쌀해지는 환절기에 건강 잃지 마시라고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로 직접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어 드리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주위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2.09.30 09:00 수정 2022.09.30 09:00
Copyrights ⓒ AI365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천권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