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정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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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신영철)는 경남도내 근로 청소년들의 부당처우 문제해결 및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인식제고 등을 통해 청소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환경조성과 청소년들의 행복일터(청소년친화사업장) 발굴·지정을 위해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 홍순경)과 10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경남소상공인연합회와 경남청소년지원재단은 공동으로 합심하여 청소년들이 근로 가능한 사업장을 행복일터로 발굴하고, 근로기준법 준수, 최저임금 등의 기준에 부합한 사업장은 우수 행복일터로 지정하는데 하기로 했다.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은 행복일터 지정시에는 현판 및 스티커 제작, 홈페이지 홍보, 근로계약서 등의 서류양식들을 지원하고, 행복일터 중 우수업체를 선정해서 경남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포상할 계획이다.
경남소상공인연합회 신영철 회장은 “전국 7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법정 경제 단체로써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과 함께 소상공인연합회원사에 근로청소년들의 활기찬 청소년, 행복한 일터를 발굴·지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자”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