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정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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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사천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정량평가 지표담당 26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2022년 실적)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의 지자체 행정역량에 대해 매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이상훈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10월 말 실적 기준으로 각 부서의 지표별 추진상황, 문제점 및 성과향상 대책을 보고하고, 타 부서와의 협조 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매달 정량지표 관리카드 점검으로 실적을 관리하고, 실적 부진 지표는 담당자 면담을 통한 원인 분석과 집중관리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기업제로페이 실적 등 가중지표는 부서 협조를 얻어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평가하는 위원회 위촉직 양성참여율과 재활용가능자원 분리수거량 등은 실적 향상을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상훈 부시장은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지자체의 행정역량을 대외적으로 평가받는 것”이라며 “지역발전 및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므로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