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간부공무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방문

2023년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으로 글로벌 항공우주산업 거점도시로 도약

(사진제공=사천시) 사천시청 공무원들이 KAI를 방문하고 있다.

(사천=한국드론뉴스닷컴) 신정균기자 = 사천시 이상훈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등 간부공무원은 현장방문 첫 행보로 13일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 앵커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3년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을 앞두고 간부공무원의 항공우주산업에 이해도와 마인드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했다.

 

회사소개 및 항공우주산업 현황 청취를 시작으로 고정익동 및 회전익동 항공기 생산라인 견학, 위성센터 견학과 위성시뮬레이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시는 미래먹거리 전략사업으로 항공우주분야를 선정하고 우주항공청과 연계한 도시발전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이는 우주항공청의 성공적인 설립과 지원시책을 수립하기 위한 사전준비다.

 

이상훈 부시장은 금년 한해 항공우주산업의 기반유지와 육성 및 우주항공청 개청을 통해 글로벌 항공우주산업 거점도시로서 도약하는 원년이 될수 있도록 전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1.13 19:55 수정 2023.01.13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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