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2호 기부자 탄생

(사진제공=사천시)제2호 고향사랑 기부자

(사천=한국드론뉴스닷컴) 신정균기자 = 사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특별한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한 고액 2 기부자가 탄생했다고 1일 밝혔다.

 

사천시 곤명면 출신인 NH농협은행 조윤환 사천시지부장이 21NH농협 사천시청출장소를 방문해 사천시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로 인해 조윤환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사천 고액 2호 기부자가 된 것.

 

고액 1호 기부자는 지난 14서포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연간 최대 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한 서포면 구랑마을 출신의 유재경(63) 씨이다. 경남의 32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유 씨는 현재 부산에 거주하고 있다.

 

조윤환 지부장은 내 고향 사천시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향사랑기부제가 고향과 기부자 모두에게 도움되는 좋은 정책인 만큼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농협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고향을 위해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 모든 기부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사천시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3.02.02 09:54 수정 2023.02.02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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