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기자 = 2023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성황리에 막을 내리다.
2011년 시작해서 올해 11회째인 2023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성대하고 장대하게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11월1일 부터 11월5일 까지였으며 진주시 종합경기장에서 행사를 가졌었다.
2023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미래농업기술 정보교류와 농식품 직거래장터, 농자재,농식품 등을 판매전시, 판로개척을 위한 수출상담회 그리고 농업체험 프로그램과 농업에 대한 미래 과학형 박람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바로 해외관 운영이 많은 호응을 받으며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신선농산물 등 8개 분야에서 1350만 달러(약 180억 원)의 수출계약 및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성과와 미국과 이란, 호주, 몽골,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등 해외업체 바이어 참가와 약 32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여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여기에는 눈에띄게 활약한 해외관을 총괄 기획한 박종무씨가 있었다. 그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공부를 하고 The Nanum Trating 대표를 맡고 있으면서 해마다 농식품박람회 해외관 행사를 기획하고 총괄하였다.
그리고 2023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국내업체 스마트팜의 보광하우징 강영도대표를 비롯하여 50개 업체와 해외업체 17개국과 바이어 15개국 등이 참가 하였다.
이는 바로 박종무 총괄기획자의 노력에 이루어 졌다.
그는 평소 국내보다는 국외에 줄곧 있었다. 외국인들의 문화와 각국의 생산품과 수출입, 그리고 컨텐츠를 공유하기 위함이었다.
행사중에도 외국인들은 언제나 '미스터박' 하면서 소통하고 있었다. 왜냐면 평상시 주로 해외에 머물면서 친분을 쌓아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국의 초청인 스케줄과 국내업체와 국외업체 수출상담 조인에 있어서 애로사항이 많았다고 그는 말했다.
이번 행사로 향후 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의 가능성은 충분하고도 남았다. 이제 우리는 그의 역량과 기획력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