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현대판 트로트! 진주에 모두 있다!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

이봉조, 남인수, 백영호, 빈예서, 오유진, 채수연, 이동열

출처 '네이버 이미지 미스트롯 빈예서'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미스트롯! 현대판 트로트! 진주에 모두 있다!



미스트롯3 이미자의 모정을 빈예서가 불러서 사람들을 감동 시키고 있다.


진주는 문화예술의 도시라고 옛부터 칭했다.

다양하고 많은 분야에서 예술인들이 진주에서 탄생 했지만 그중에 대중가요 트로트계에 김서정, 손목인, 이재호, 정민섭, 이봉조,  남인수, 백영호 작곡가 그리고 요즘 현대판 트로트 방송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주인공인 빈예서, 오유진, 채수연 등 진주출신 제4세대 어린 트로트 주인공들이 있다.


빈예서는 특히 트로트 호소력이 가득한 목소리로 사람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 하였다. 또한 이들은 색소폰까지 연주를 해서 더욱더 시청자들에게 깜짝 선물을 했다.


그리고 음악의 장르중에 대중가요 트로트를 조금더 학문적으로 접근한 이동열씨는 그의 논문인 ‘한국 트로트의 음악적 특성에 관한 연구’ 에서 작곡가 이봉조(작곡가겸 색소폰 연주자)의 작품을 분석하여 트로트를 조금더 깊이있게 접근했다.


빈예서가 부른 ‘모정’에는 화성적 멜로디 라인이 전주에 숨겨져 있다.

즉, 12음계에서 온음, 반음을 배열해서 감성적 멜로디를 만들어 낸다는 뜻이다.


이와 같이 지금은 현대판 트로트 시대이다. 경상남도 진주시에 숨은 보배들이 대한민국 세상을 달래고 있다.

삶이 어렵고 경제가 힘들수록 사람들은 이 트로트로 의지하고 위로받고 애환을 달래는가 싶다.


작성 2024.02.10 07:38 수정 2024.02.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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