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공감 예물를 말하다! 성황리에 끝나다.

한국인의 명인 명작전!

제13회 공감예무를말하다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기자=한국인의 명인 명작! 제13회 공감 예물를 말하다! 성황리에 끝나다.


2025년.5월.31일 진주교육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 제13회 공감 예무를 말하다는 진주교육대학교 학생들과 많은 청중들의 응원에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다. 제13회 공감 예무를 말하다! 는 벌써 10년을 넘은 문화예술 공연이 되었다.  

이번 공연은 국립진주교육대학교 김성규총장, 정상원교수, 이호철교수, 정도상 명예교수 그리고 진주 지역민들과 문화예술교류의 장으로 우리의 맥과 혼을 잇는 한국전통 예술인들이 진주지역민들과 호흡을 같이 하였다.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온 우리 전통은 한국인의 정체성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영역중 최고의 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전통예술은 문화적 색채가 깃들어 있는 중요한 콘텐츠로서 세대와 공간을 초월하는 k-culture로 거듭났고, 한국문화의 저력과 위상은 세계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공감 예무를 말하다는 한국 예술의 정수가 담긴 국가유산 콘텐츠로 그러한 역사와 전통을 다양한 장르의 예술성으로 표현하는 소중한 공연이 되었다.

또한 공연에 참가한 한국의 전통춤을 대표하는 예인들이 모여 예술의 결을 함께 만들어내며 그들의 춤은 우리춤의 미학을 알리는데 역사적 사명감을 가진 한국춤 동인들이다, 그리고 우리는 이들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대적 순간을 함께 공유 하였다.


이번 공연에는 진주시가 후원을 하고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송미숙교수가 총예술감독을 맡았다.그리고 우리의 춤을 보다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을 맡은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2호 판소리 흥보가 이수자 남경호교수가 함께 하였다.


출연진에는 지전춤의 김효정(대구무형문화재 제2호 날뫼북춤 이수자), 임이조류 교방살풀이춤의 김진희(국가무형유산 승무 전수자), 장현진(국가무형유산 제12호 진주검무 이수자), 송현아((제23회 장보고국악대전 국무총리상), 매향무의 최정윤(국가무형유산 일무 이수자), 진주교방 굿거리춤의 남선희(경남무형유산 진주교방굿거리춤 이수자), 최민서(전국국악경연대회 무용대상 수상), 임보아(진주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교육사), 바라승무는 총예술감독의 송미숙교수, 정민류 교방장고춤의 염복리(우리춤협회, 한국춤협회 이사), 진도북춤의 김주영(강원대학교 글로벌융합학과 공동지도교수)


연출 이해원, 기획.총괄 홍도은, 무대감독 김유경, 조명감독 고은풀잎, 음향감독 장유린, 영상.기록 손윤제, 진행은 진주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 문화예술교육과 김혜원, 배민경, 지미정, 이설원, 이은지, 이진주 그리고 프로그램디자인 이재봉씨가 맡았다.


송미숙 총예술감독

한편 총예술감독 송미숙교수는 국가유산진흥원 예술단 예술감독,국립진주교육대학교 명예교수, 사)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 시도 무형유산위원회 위원, 장흥심류 전통춤 전승보존회 회장, 국가무형유산 진주검무 명예지부장, 제10회 한밭전국국악제 대통령상, 제37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 제41회 올해의 최우수예술가상 등 수상과 활발한 활동을 하는 화려한 경력의 휼륭한 예인이자 교육자이다.


총예술감독:송미숙교수

주회:한국문화예술컨텐츠연구소

주관:사)한국전통예술협회, 사)한국사회문화예술진흥원

후원:경상남도, 진주시, 국악신문사, 국악타임즈, 한국춤동인회, 한국드론뉴스닷컴


공감예무를말하다 출연진


작성 2024.06.02 06:33 수정 2024.06.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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