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손윤제 기자 = 사랑.건강.의료.친절.식단.환경.쾌적 모든것이 있는 곳! 진주본병원!
병원은 먼저 가장 안전하고 정확하며 수준높은 진료와 치료가 우선이다.
하지만 그 외 간접적으로 간호사, 간병인, 청소부, 음식 식단 등 근무자들의 서비스와 병원내 환경의 질이 있어야 겠다.
근무하는 간호사들은 실시간으로 환자들의 컨디션 체크를 위해 병동 순회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다. 따뜻한 마음 또한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심신이 아플 때의 친밀감은 투약 이상으로 마음이 온화해 진다.
그리고 심신 상태를 체크 하고 보고서에 기록한다.
음식 식단 조리사의 정성과 요리는 일품이다. 삼시새끼 식단을 바꿔가며 나오는데 하나같이 음식에 담백하고 개미가 있다. 그래서 한번 쯤 밖에서 식사를 할만도 한데 오로지 병원내 밥만 기다려 진다.
병원내 쾌적한 환경 또한 넘 좋다. 청소 하시는 아줌마들은 주기적으로 병동내 청소를 한다. 환자들은 보통은 치료에 고통과 심신이 지쳐 힘든 시간들은 보낸다. 하지만 쾌적한 환경이 사뭇 맑은 기운을 돋아 준다.
대부분 환자들은 아파서 통증으로 입원하여 수술을 하고 입원 기간동안과 퇴원을 하는 시기쯤에는 밝은 표정으로 퇴원을 한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었다.
환자를 대하는 전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각 분야에서 일하는 간호사, 간병인, 영양사, 청소를 담당하는 아주머니까지 한결같이 조직화 된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한달에 한번은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문화의 날 '영화가 좋다' 문화프로그램까지 준비 된 병원이다.
'척추.관절 통증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진주본병원이 있다.
주 소 : 경남진주시 진양호로 206 BYC빌딩 4,5,6,7층
대표전화 : 055-746-5111, FAX 055-746-5123
홈페이지 : http://jinjubonhospita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