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형 창작뮤지컬 ‘서창술술날다’ 공연

오는 12월21일 오후 6시 양산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

시민배우들 연기, 보컬, 안무 지도 받아 대거 참여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221일 오후 6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주민참여형 창작뮤지컬 서창술술날다공연행사를 개최한다.

 

창작 뮤지컬 ‘서창술술날다는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주관하고 양산시 서창에 위치한 삼호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팀장 허지영주최국도교통부와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창작뮤지컬 공연이다.

 

이 공연은 서창지역을 널리 알리고 서창지역이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하는 주민참여형 프로젝트이며 서창은 조선시대에 나라의 공물을 관리하는 창고가 서쪽에 있다고 해서 유래하였는데맑고 시원한 우물과 우수한 누룩으로 제조한 서창 막걸리우불산 신사(문화재 187), 조선통신사길(용당)이 유명한 곳이다.

 

이번 공연은 “서창 삼호지구뮤지컬 공연단”(총감독 윤상훈/연출 김소희대본 신윤옥))이 공연하는 창작뮤지컬로오디션을 통과한 시민배우들이 연기보컬안무를 지도 받아 공연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윤상훈 총감독은 아마추어 뮤지컬 배우이지만 성악을 전공한 김성돈 배우연기를 전공한 안상민 배우등 탄탄한 실력을 가진 배우들이 포진하고 있어 더욱 기대가 되는 공연이다또한 서창주민들의 애환을 감동있게 스토리를 구성한 대본(신윤옥), 섬세하게 배우들을 터치하며 스토리를 그려가는 탄탄한 연출(김소희)을 퓨전곡으로 재해석하여 아름다움 감성과 흥겨움이 더해진다고 설명했다.

10개의 넘버(조오령 작곡)는 이 뮤지컬의 백미라고 이미를 부여했다.

 

윤상훈 총감독(해피아이즈 대표)청소년 뮤지컬 제작 및 연출보컬트레이너와 주민참여형 트롯 뮤지컬 제작청소년 뮤지컬 교육등 풍부한 경험으로 뮤지컬을 제작한 창작뮤지컬 서창술술날다공연이 서창 주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하며 나아가 양산시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위안이 되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작성 2024.12.11 14:48 수정 2024.12.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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