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밥차' 가 산불 구호 현장본부에 가다!

사)사회복지법인 원봉공회와 경남교구 봉공회, 여성회, 청운회!

(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신경림 기자 = 사회복지법인 원봉공회 '빨간 밥차' 가 산불 구호 현장본부에 가다!


전국 곳곳에서 잇따라 발생한 대형 산불의 원인은 누군가의 실수로 발생한 인재로 파악 되고있다.


원불교 봉공회.여성회.청운회.청년회는 원불교 교리를 바탕으로 인류의 무지,빈곤, 질병, 재해, 등 모든 고통을 없애기 위해 무아봉공을 실천하는 원불교인들의 단체다.


1969년부터 전국의 원불교 교당에서 자생적으로 결성되어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77년에 정식으로 발족하였다.

현재 전국 13개 교구 봉공회와 350여개 교당 봉공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1979년부터 교당 봉공회가 결성되어 있다.


정신. 육신. 물질의 삼방면에서 봉공하며, 인류를 영과 육의 재해로부터 구원하여 평등하고 원만한 세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원불교 제3대 종법사이신 대산 종사께서는 ''봉공하지 않는 종교는 빈 껍데기다.'' 라고 말씀하시며, 봉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2025년3월24일 원불교 경남교구 봉공회.여성회.청운회는 한 마음 한뜻으로 경남 산청군 시천면 덕산고등학교에서 뭉쳤다.


KT와 BC카드가 협조 후원 해주는 빨간 밥차와 함께 원불교 봉공회 지도교무이신 사무총장 강 명권(우희)교무께서 일원상 깃발 들고 경남산청에서 재난구조를 위해서 밤낮으로 고생하시는 소방관들과 경찰관들을 위해 식사 봉사를 하기 위해서 경남교구 이 귀인 교구장님과 교무님들!

봉공회.여성회.청운회교도님들이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다.


내일 아침은 동진주교당 교도 15명 외 산청교당의 주임 교무님이신 약산 김 원공 교무님과 교도님, 인근교당 교도님 들의 아침 봉사가 이어 질 것이다.


제발 내일은 ''바람아! 멈추어 다오'' 라는 기도를 올리면서 이 불길이 잡혀서 한울안 한이치에 한집안 한권속이 한일터 한일꾼으로 일원세계 건설하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염원 해본다.


원불교 경남교구 동진주교당



작성 2025.03.25 07:00 수정 2025.03.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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