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셀러 『누구나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라서』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작가 모먼트가 출간 이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1월 말, 모먼트 작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 강연자로 초청되어 청년 세대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진심 어린 언어로 청중과 호흡한 이번 강연은, 책을 통해 그녀의 목소리를 접한 이들과의 반가운 만남으로 이어졌으며, 이후에도 독자와의 별도 만남이 이어지며 진정성 있는 소통이 지속되었다.
연구와 창작활동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다. 서울대학교와 협업한 ‘학교 밖 청소년 식생활 참여연구’는 최근 집필을 마무리했으며, 해당 연구는 청소년 복지 및 식생활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자료로서 의의를 지닌다. 또한 가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함께한 다큐멘터리 <선택>은 KBS 열린채널에 선정되어 방영되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튜브 ‘아는 사람’ 채널과 협업한 또 다른 다큐멘터리 콘텐츠 역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로 인해 과거 음악 활동 당시 발매했던 키트앨범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모먼트 작가의 다층적인 예술적 스펙트럼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편, 그녀는 본래의 전공인 사회복지를 기반으로 현재 장애인복지관에서 실습 중에 있으며, 현장 경험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보다 깊이 있는 시선으로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다.
문학을 넘어 강연, 연구, 영상 콘텐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성을 바탕으로 활동 중인 모먼트 작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