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일·쉼지원센터, 감정노동자 위한 ‘따뜻한 돌봄’ 참가단체 모집

코스형 회복 프로그램 ‘따뜻한 돌봄’ 참가단체 모집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 일·쉼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감정노동자 치유회복을 위한 코스형 프로그램 ‘따뜻한 돌봄’ 참가단체를 모집한다.


            부천시 일·쉼지원센터, 감정노동자 위한 ‘따뜻한 돌봄’ 참가단체 모집

이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자의 몸과 마음 회복을 위한 체험 중심의 단체 힐링 코스로, ▲회복 테라피 ▲회복공간 이용 ▲동료 간 차담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회복 테라피(코스 1) 에서는 싱잉볼 명상, 캘리그래피, 원예, 컬러테라피, SNPE 바른 자세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자가 선택할 수 있다.
스스로 돌봄(코스 2) 은 센터 내 웰빙룸·힐링룸에서 이완 기기를 활용해 심리적 휴식을 취하며, ‘티 테라피’를 통한 동료 간 소통 시간도 마련돼 있다.

신청 대상은 부천시 거주 또는 재직 중인 감정노동자 단체로, 8~15인 규모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1만~1만5천 원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목요일 오전 10시 및 오후 2시, 금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되며, 일정 조율도 가능하다.

센터는 이 외에도 감정노동자를 위한 회복공간 운영, 건강증진 및 심리치유 프로그램, 권익 보호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다.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https://www.bcilshim.or.kr) 또는 전화(032-323-120)로 문의 가능하다.

동료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작성 2025.07.31 18:33 수정 2025.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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