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가평 폭우 피해지역서 사회공헌활동 진행

재단 임직원 30여 명, 수해복구 위해 발 벗고 나서...매몰된 포도밭 토사 제거 활동 진행

한국도자재단 임직원 30여 명이 지난 12일 가평군 상면 일대에서 수해 복구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도자재단, 가평 폭우 피해지역서 사회공헌활동 진행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긴급 요청에 따라 추진됐으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최문환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몰된 포도밭의 토사를 삽으로 퍼 마대에 옮기는 작업을 반복하며 피해 농가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최문환 대표이사는 “폭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재단 구성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한국도자재단은 지역사회 재난 대응과 피해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작성 2025.08.14 18:41 수정 2025.08.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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