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카페 및 스마트 매장 솔루션 기업 하프스페이스가 롯데기공의 신제품 커피머신 LVM 6341KAD의 공식 총판을 맡아 전국 유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LVM 6341KAD는 최신 기술을 적용해 추출력과 안정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모델로, 무인카페·편의점·분식점 등 다양한 상업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 특히, 관리 편의성과 내구성이 향상되어 장시간 운영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하프스페이스 관계자는 “무인매장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효율적이고 신뢰성 있는 커피머신 수요가 늘고있다”며 “롯데기공의 신제품을 통해 매장 운영자들이 부담 없이 고품질 커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프스페이스는 이번 총판 계약을 기반으로 무인카페 창업, 샵인샵(Shop-in-Shop) 모델, 병원·학교·기업 등 공공·상업시설 내 설치 솔루션까지 다양한 사업 확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