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프스페이스는 최근 제주 제주시 월평동에 위치한 분식 전문점 노란분식에 롯데기공 무인 커피머신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노란분식은 사장님의 조리 실력으로 지역 내 맛집으로 알려진 곳으로, 이번 설치를 통해 고객들은 분식 메뉴와 함께 커피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사례는 음식점과 무인 커피머신을 결합한 ‘샵인샵(Shop in Shop)’ 형태로, 기존 점포의 유휴 공간을 활용하면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하프스페이스는 롯데기공의 무인 커피머신이 다양한 업종과 결합해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창업 모델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란분식 사장님 “분식과 함께 커피를 찾는 고객 수요가 꾸준히 있어, 무인 커피머신 도입으로 고객 만족도와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프스페이스 관계자는 “분식점, 편의점, 코인노래방, 셀프빨래방 등 생활 밀착 업종과 무인 커피머신의 결합은 운영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며 “향후 다양한 샵인샵 창업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장위치는 제주 제주시 첨단로동길 24 상가동 1층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