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골 미나리국밥' , 200만 원 미만 업종변경으로 ‘대박 매장’ 속출

외식업 시장이 침체되고 있는 가운데, 업종변경으로 매출 반등에 성공한 사례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중 양주골 미나리국밥은 업종변경 비용이 총 200만 원 미만으로 가능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대전 가수원점 - 변경 전

실제로 제주 중문점, 대전 가수원점, 충북 음섬점, 삼척점, 동대구점, 대전자양점, 의정부점 등 다수의 매장이 기존 업종을 철거하지 않고 최소 비용으로 간판과 인테리어만 변경해 성공적으로 재오픈했다. 업종변경 직후 매출이 두 배 이상 오른 곳도 나오면서, 최근 창업 문의의 대부분이 업종변경 형태로 이어지고 있다.

양주골 미나리국밥은 미나리 특화 레시피와 국밥·냉면 메뉴를 앞세운 사계절 안정 매출 구조가 강점이다. 낮에는 식사 고객, 저녁에는 술상 메뉴까지 판매할 수 있어 하루 매출 변동이 적고, 경기 악화에도 꾸준히 매출을 유지한다.

대전 가수원점 - 양주골 미나리국밥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 매장을 살려 업종을 변경하는 방식이 투자 대비 회수 속도가 가장 빠르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점포와 골목 상권 중심으로 업종변경 창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주골 미나리국밥 창업 및 업종변경 상담은 https://url.kr/fyoya8 또는 070-8027-8572에서 가능하다.

작성 2025.09.21 03:39 수정 2025.09.21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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