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한 역사의 흐름

리커창전총리의 유명발언


창장(長江)과 황허(黃河)는 거꾸로 흐르지 않을 것이라는 리커창의 생전 어록을 인용 한강과 낙동강은 거꾸로 흐르지않는다.”

 

역사의 흐름이나 사회의 방향성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정치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리커창 전 중국 총리가 남긴 창장과 황허는 거꾸로 흐르지 않는다는 말은,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과 시장경제로의 흐름이 되돌릴 수 없다는 뜻으로 자주 인용되었다. 이는 중국의 발전 방향이 지속될 것임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한국에서 한강과 낙동강은 거꾸로 흐르지 않는다는 인용은 이 맥락을 빌려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혹은 사회적 진보의 흐름이 되돌릴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한다.

 



작성 2025.11.17 09:13 수정 2025.11.17 09:13

RSS피드 기사제공처 : 개미신문 / 등록기자: 김태봉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