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의 공작 음모 의혹

여당 김 병기 ‘처음 거론하신 분들이 해명해야’

김 은혜 ‘찌라시 하청 남매’


 <이미지: AI image. antnews>


조 희대 대법원장까지 몰아부치며 사법 장악을 기도한다는 의혹에 휩싸인 여권에 역풍이 불고있다.

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서 의원과 부 의원을 지라시 하청남매라고 비판했다.

 

작성 2025.12.10 08:40 수정 2025.12.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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