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형 카페 ‘유캔두잇’, 굿윌스토어에 장애인 자립 위한 물품 기증

키스톤웰케어,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자원 순환 생태계 구축 위한 전달식 성료

단순 일회성 후원 탈피… 전국 굿윌스토어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회’ 연계 확대

‘커피+간식 복합 모델’로 상생 실현… 실속형 내실 경영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커피와 다채로운 간식 아이템을 결합해 복합형 카페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캔두잇’의 본사 키스톤웰케어(주)가 소외계층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CSR) 활동에 나섰다.

유캔두잇 가맹사업본부는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사회적 기업인 ‘굿윌스토어’를 방문해 장애인 자립 지원 및 환경 보호를 위한 기증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기업이나 개인에게 기증받은 물품을 재가공해 판매한 수익으로 발달장애인 사원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 자립을 돕는 국내 대표적인 장애인 일자리 생태계 구축 사업이다.

이날 진행된 전달식에는 유캔두잇 본사 임직원들과 굿윌스토어 관계자, 그리고 현장에서 당당히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장애인 사원들이 함께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나눴다. 유캔두잇 측은 이번 물품 기증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굿윌스토어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상생 경영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증된 물품은 유캔두잇 본사에서 엄선하여 준비한 제품들로 구성되었으며,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상품화 과정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굿윌스토어에서 일하는 발달장애인 사원들의 급여 및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재원으로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유캔두잇 관계자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를 넘어 소외계층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일자리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동참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물품 기증을 통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상생 공헌 활동을 진정성 있게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캔두잇이 이처럼 적극적인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 나설 수 있는 배경에는 불황기 카페 창업 시장에서 검증된 견고한 ‘사계절 멀티 매출 구조’와 내실 경영이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단일 메뉴 중심 카페들이 매출 정체를 겪으며 업종전환을 고민하는 점주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유캔두잇은 현실적인 매출 돌파구를 제시하는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유캔두잇은 자동 커피머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커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붕어빵, 계란빵, 호두과자, 토스트, 컵볶음밥 등 상권에 맞춰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복합형 메뉴 구성을 완성했다. 덕분에 점심·오후·저녁까지 이어지는 매출 분산이 가능하며, 겨울철에는 따뜻한 군고구마와 호두과자, 여름철에는 아이스크림과 시원한 캔음료 메뉴가 강세를 보이며 시즌별 기복 없는 탄탄한 수익 구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 바리스타 기술 없이도 운영이 가능해 인력 부담이 적고, 기존 시설과 기물을 그대로 활용하여 초기 투자금 부담을 최소화한 리뉴얼 창업 모델로 자영업자들의 꾸준한 문의를 이끌어내고 있다.

유캔두잇 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요즘 같은 외식업 불황기에는 트렌드나 감성보다 리스크를 줄이는 안정적인 운영 구조가 브랜드의 생존을 결정한다”라며, “본사의 탄탄한 내실 시스템을 바탕으로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은 물론,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전국적으로 실천하는 책임감 있는 상생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덧붙였다.

유캔두잇의 상생 창업 정보 및 상세한 사회공헌 활동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s://ucandoeat.com) 또는 대표번호(1661-63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성 2026.06.17 12:05 수정 2026.06.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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