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창업 필독서 ‘미용실 첫 창업 따라하기’ 후속작 나온다… 최상현 저자, ‘미용실 첫 경영 따라하기’ 6월 말 출간
출판사 ‘지식과 감성’, 오픈 이후 ‘생존과 성장’ 고민하는 초보 원장 위한 실전 지침서 발행
기술자에서 경영자로… 미용실 지속 가능성을 위한 최상현 저자의 1년 만의 해답
[이천/인천=경기신문] 미용실 창업 분야에서 수많은 초보 원장들의 길잡이가 되었던 도서 ‘미용실 첫 창업 따라하기’의 후속작이 1년 만에 독자들을 찾는다.

도서출판 지식과 감성은 최상현 저자의 신간 ‘미용실 첫 경영 따라하기’가 오는 6월 말 정식 출간된다고 밝혔다.
전작 ‘미용실 첫 창업 따라하기’가 성공적인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위한 실무 중심의 가이드를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면, 이번 신간 ‘미용실 첫 경영 따라하기’는 창업 이후 맞닥뜨리는 현실적인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매장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는 ‘생존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
많은 미용인이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창업 전선에 뛰어들지만, 정작 오픈 이후의 고객 관리, 직원 노무, 세무, 마케팅 등 복잡한 경영 요소에서 한계를 느끼곤 한다. 최상현 저자는 이러한 초보 경영자들의 현실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1년간의 현장 컨설팅 경험과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이번 책을 집필했다. 책에는 직원 관리 시스템 구축, 매출 정체기 극복법, 디지털 마케팅 전략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이 구체적으로 수록됐다.
최상현 저자는 “창업이 미용실의 문을 여는 기술이라면, 경영은 그 문을 닫지 않고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예술”이라며, “지난 1년간 수많은 원장님이 흘린 현장의 눈물과 고민을 바탕으로 쓴 책인 만큼, 기술자를 넘어 진정한 경영자(CEO)로 성장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출판사 지식과 감성 관계자는 “오픈만 하면 성공할 것이라 믿었던 초보 원장들이 맞닥뜨리는 경영 공백을 완벽히 메워줄 책”이라며 “6월 말 출간과 동시에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