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맞춤형 웹 솔루션 전문 기업 웹스랩(Webslab)이 기업용 홈페이지 개발 및 비즈니스 웹 구축 누적 작업 수 200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누적 200건 달성은 웹스랩이 단순한 시각적 디자인 제공을 넘어, 기업의 경영 효율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전환을 이끌어내는 고도화된 웹 구축 역량을 시장에서 객관적인 숫자로 증명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웹스랩은 그동안 병원, 전문직, B2B 기업, 프리미엄 브랜드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특히 각 클라이언트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여, 단순 정보 제공형 웹사이트가 아닌 고객 유입(Lead)부터 예약, 결제, 사내 CRM(고객관계관리) 연동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기존 웹 에이전시 시장이 단발성 제작과 납품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던 반면, 웹스랩은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대시보드 연동 등을 통해 기업의 인건비 등 고정비를 절감하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비즈니스 컨트롤 타워’로서의 웹사이트를 설계하며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다.
웹스랩 관계자는 "누적 200건의 프로젝트 달성은 다양한 산업군의 비즈니스 구조를 이해하고 최적의 디지털 환경을 구축해 온 명확한 성과 증명 데이터"라며, "앞으로도 단순 외주 제작을 넘어, 클라이언트 기업의 가치(Valuation)를 높이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스랩의 누적 200건 돌파에 대한 상세한 포트폴리오와 솔루션 도입 사례는 웹스랩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