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다인-KB미소금융재단-브랜딩파트너스, '육거리소문난만두' 창업지원 MOU

 

㈜올다인은 지난 1일 본사에서 KB미소금융재단, 브랜딩파트너스와 ‘저소득·저신용 계층 청년 예비창업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민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다인이 운영하는 대표 만두 프랜차이즈 브랜드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창업 기회를 청년 및 다수의 창업들에게 제공하고, 이에 필요한 금융 및 인큐베이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 기관은 향후 프랜차이즈 창업 교육, 맞춤형 컨설팅, 브랜드 가치 제고, 창업 마케팅 서비스 제공 등 다방면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KB미소금융재단은 올다인이 추천한 '육거리소문난만두' 가맹본부와 청년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초기 운영자금을 지원해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해 주기로 정했다.

㈜브랜딩파트너스는 자체 보유한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육거리소문난만두'의 가맹 시스템 고도화, 브랜딩 및 디자인, 마케팅, 가맹점 모집 등을 전방위로 지원하며 청년 창업가들의 성공 확률을 높인다.

 

이지은 올다인 대표는 “진정성 있는 장인정신으로 백년가게에 선정되는 등 오랜 시간 대중에게 검증받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창업 노하우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비창업자들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 기관과 협업해 지원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2025년 창업중심대학 지원사업'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창업진흥원장상을 거머쥔 올다인은, 이지은 대표가 제24기 이노비즈 최고경영자과정 혁신공로상을 수상하는 등 업계 내에서 탄탄한 혁신성을 입증받고 있다. 이번 3자 협약을 계기로 올다인의 청년 상생 행보와 '육거리소문난만두'의 전국 가맹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 2026.07.02 16:24 수정 2026.07.02 16:28

RSS피드 기사제공처 : 프랜차이즈일보 / 등록기자: 반보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