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샹스, 더투탑·호르헤캄포스와 역대급 "3자글로벌콜라보" 전격공개

Jorge Campos 컬래버레이션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장 공략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본샹스, 해외 시장 진출 확대 추진

다국어 서비스 구축 등 글로벌 판매 채널 강화

'일상 속 빈티지 경험(Live the Vintage Experience)'을 모토로 하는 빈티지 컨셉 브랜드 '본 샹스(Bonne Chance)'가 국내 최고의 축구 크리에이터 겸 브랜드 '더투탑(THE 2TOP)', 그리 고 멕시코 축구의 전설적인 골키퍼 '호르헤 캄포스(Jorge Campos)'와 함께 독창적인 3자 협업 프로젝트를 전격 진행합니다.

Jorge Campos의 로고 - 다올에프앤지 제공

이번 프로젝트는 고유의 아날로그 감성과 탁월한 장인 정신을 보유한 '본샹스', 국내외 축구 문화 를 리드하며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이는 '더투탑', 그리고 1990년대 세계 축구계를 풍미했던 글로 벌 아이콘 '호르헤 캄포스'의 정체성이 하나로 결합한 전례 없는 글로벌 컬렉션입니다.

한정판 컬렉션에 자필사인을 하고 있는 멕시코 축구 레전드 Jorge Campos - 다올에프앤지 제공

특히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호르헤 캄포스의 고향이자 강렬한 에너지를 품은 '멕시코(Mexico)'의 독특한 문화적 색채와 열정적인 감성을 본샹스 특유의 클래식한 빈티지 무드로 재해석한 것이 핵 심입니다. 1990년대 전 세계 축구팬들을 사로잡았던 캄포스만의 화려한 시그니처 네온 컬러 패 턴이 본샹스의 깊이 있는 디자인적 미학, 그리고 더투탑의 스트리트 스포티즘과 만나 소장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한정판 제품군으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멕시코 축구 레전드 Jorge Campos와 통합400만 인플루언서 더투탑이 한정판 컬렉션을 들고 있다. - 다올에프앤지 제공

캄포스는 현역 시절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화려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비며 독창적인 스 타일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으며, 그가 남긴 디자인적 유산은 지금도 전 세계 축구 컬렉터들 사 이에서 전설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주)다올에프앤지/본샹스 관계자는 "APEC 정상들의 선택을 받았던 본샹스의 세련된 감각과 더 투탑의 트렌디함, 그리고 호르헤 캄포스의 전설적인 디자인 아카이브가 만나 강렬한 멕시코의 영 감을 온전히 담아냈다"라며 "시간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해가는 빈티지한 가치와 유쾌하고 역동적 인 축구 문화가 융합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단순한 제품을 넘어 영감을 주는 경험 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본샹스 X 더투탑 X 호르헤 캄포스의 3자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제품과 관련 콘텐츠는 각 브랜 드의 공식 채널 및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판매중에 있습니다. 

 

문의

작성 2026.07.03 10:48 수정 2026.07.07 15:36

RSS피드 기사제공처 : 이비즈타임즈 / 등록기자: 권오석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