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아삭-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복지 향상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주식회사 아삭(대표 신우지)이 지역 사회의 소외계층을 돕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복지 기관과 손을 잡았다.


주식회사 아삭은 지난 7월 6일, 사회복지법인 김제제일복지재단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과 김제시 장애인의 복지 향상 및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미래지향적인 파트너십을 지속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사는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각자가 가진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실질적인 시너지를 내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에 따라 양 단체는 장애인복지 발전을 위한 홍보 및 봉사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특히 주식회사 아삭은 자체 행사나 팝업스토어 운영 시 복지관의 홍보 팜플렛을 교부하고 홍보 부스 공간을 무상 지원하는 등 복지관의 대외 홍보를 적극 돕기로 했다. 이와 함게 현금 및 물품 기증을 추진하고, 서로의 목적에 부합하는 복지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실행할 방침이다.


주식회사 아삭 신우지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김제시 장애인 복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삭이 보유한 공간 인프라와 홍보 채널을 활용해 복지관의 따뜻한 활동들을 널리 알리고,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작성 2026.07.07 03:59 수정 2026.07.07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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