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정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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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사천시 사천읍 출신이며 사천시 홍보 가수 김혜진양(24)이 5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중앙무대로 진출하는데 이어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는 8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하는 등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혜진양은 사천인들의 큰 호응과 함께 전국적인 인기를 누리며 인기투표에서도 상위에 랭크되는 등 트로트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가수 김혜진양은 24살이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한 맺힌 꺾기와 당돌함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유명 가수 금잔디와 듀엣으로 나서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금잔디의 노래 ’단장의 미아리 고개‘를 맛깔나게 불렀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혜진양은 최근 MBC TV에서 제작한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인 ‘트로트의 민족’에 경상도 대표로 발탁되어 80팀이 겨루는 본선무대에서 시작해 승승장구하며 8명이 겨루는 준결승 무대에 이르는 등으로 코로나19로 시름을 앓고 있는 지역민들에게 많은 위안과 위로를 주고 있다.
한편 MBC 트로트의 민족에서는 본선 진출을 위한 사전 선호도 투표를 오는 26일 낮 12시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1일1회에 한해서 팬들의 투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팬클럽회의 한 관계자는 “김혜진씨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평소에도 트로트를 맛깔나게 불러 준결승 진출을 기대했었다”며 “사천인들의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