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정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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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기자 = 경자년 흰쥐띠해의 모든 액운을 움켜쥐고 내려앉는 일몰의 광경이다.
코로나 19의 상흔들을 모두 가져가리라 일몰의 장관마저 슬퍼보이는 한해의 희로애락을 담고 살포시자취를 감추고 있다.
안녕 경자년의 슬픔이여
(드론촬영=본지 발행인 한국드론박물관장 손윤제.2020년 12월 25일 남해군 남면 아난티골프장 인근)
희망을 품은 해돋이 소처럼 `성실한 서민의 한 해` 바람
신축년을 코앞에 두고 사천만을 가득 메운 해돋이 장면이다.
꽉찬 해의 무게에 바다는 그 넓은 품으로도 안기에 힘겨워한다. 그런들 어떠하랴 새로운 기운으로 코로나 19로 힘든 한해를 지워버리고 힘찬 발걸음으로 새로운 해를 소의 멍에에 걸치고 나타나는 2021년을 바라보며 일출을 통해 밝은 새해 소망을 가진다.
황소의 기운으로 모든 서민들의 마음 밭을 잘 일구는 한해의 염원을 담고 새로운 해야 밝아라.(드론촬영=본지 발행인 한국드론박물관장 손윤제 2020.12.29.삼천포대교에서의 일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