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의 겨울은‘보물초’로 푸르다

(사진제공=남해군) 장충남 군수는 19일 서면 남상리 보물초 재배 농가를 찾아 농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격려했다.

(경남=한국드론뉴스닷컴) 정천권기자 = 남해 시금치 통합브랜드인 보물초가 안정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며, 남해 농민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4000톤의 보물초가 출하돼 105억 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금까지 전체 재배 물량의 약 60%가 출하됐다.

 


정천권 기자
작성 2021.01.20 10:58 수정 2021.03.1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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