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한국드론뉴스닷컴) 손윤제기자 = 올 2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드론이 화성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NASA는 최근 NASA의 인내 로버가 2021 년 2 월 18 일 화성에 착륙 할 예정이며 작지만 강력한 승객 인 Ingenuity, Mars Helicopter(드론)를 태울 것이라고 밝혔다.
NASA는 최근 화성 지표면 탐사용 로봇인 ‘퍼시비어런스’의 배에 탑재돼 화성에서 비행하게 될 드론 헬리콥터 ‘인제뉴어티’의 비행테스트 장면을 공개했다.
이를 위해 NASA는 이미 지구상에서 약 1.8 킬로그램의 무게와 티슈 박스 크기의 동체를 가진이 헬리콥터를 몇년전부터 제작해 화성탐사 계획을 세우고 왔으며 ‘인제뉴어티’(Ingenuity)는 2020 년 7 월 30 일 발사 의 격렬한 진동에서 살아남았고 화성 대기를 통해 인내심으로 뛰어 들기를 기다리는 동안 건강 검진을 통과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하여 Ingenuity는 화성 데모 창에서 최대 5 회의 테스트 비행을 시도해 성공했다.
오는 2월 화성에 드론이 활약할 경우 생명체의 존재 여부도 관심을 갖는다. 만일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탐사로봇인 ‘퍼시비어런스’ 가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이번에 발사되는 탐사선 로켓에는 인제뉴어티라는 작은 자율형 드론 헬리콥터가 장착돼 다른 행성에서 비행하는 최초의 동력 항공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에 발사되는 화성탐사선은 화성의 토양 샘플을 채취해 와 화성에 관한 집중적인 연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